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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피알메이저 |
서울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불리는 양원지구는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로 평가된다. 신내 차량기지 이전 이후 주거·의료·실버 기업을 유치하고 첨단산업 클러스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2029년까지 헬스케어 및 첨단 의료연구단지 조성이 계획돼 있다. 약 2만3800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6조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으로 총 302가구 규모다. 인근 중랑캠핑숲과 신내여울공원, 능산공원 등이 있는 숲세권이다.
남향 위주로 배치한 2~3베이(Bay) 평면설계를 적용, 조망과 채광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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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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