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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동 3-111 주택재건축 조감도. /사진=한신공영 |
미아동 3-111 주택재건축은 은 1만327㎡ 규모의 정비구역에 지하 4층~지상 11층의 아파트 6개동 총 203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는 사업이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5~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조합원분 84가구를 제외한 11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미아동 3-111 주택재건축 구역은 서울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을 모두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다. 또 화계초·송중초·창문여중·신일고 등이 가까워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사업구역 기준 반경 1㎞ 내에 롯데백화점·이마트가 위치하고 주거에 필요한 근린생활시설이 풍부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사도급액은 약 412억원, 공사기간은 30개월이며 오는 9월 분양 및 착공에 들어가 2022년 2월 준공 및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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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