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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파주시 |
이번에 추진하는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보도 정비, 글자블록, 점자블록 등을 정비해 보호구역 내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보행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장파초등학교 외 14곳을 정비했으며 올해는 문산동초 외 5곳을 대상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파주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2018년도에 사업대상지를 경기도에 신청했고 5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후 학교 측 협의를 거쳐 지난 8일 공사를 착수해 7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피영일 파주시 철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위험을 제로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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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