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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가락동 55번지 가락현대아파트 102동 507호가 경매에 나왔다. 국립경찰병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160세대 아파트단지로 1991년 12월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5층 남서향이며 전용면적 84.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송이로, 중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국립경찰병원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가락근린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4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99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전세권 1건, 가압류 7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1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4억원에서 4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8-4196
서울 도봉구 창동 808번지 동아청솔아파트 109동 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자운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8개동 1981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7년 3월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5.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노해로, 도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창동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자운초, 창동중, 자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농협하나로클럽과 중랑천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78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42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원에서 7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2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5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8-10067
경기 고양 일산서구 주엽동 136번지 문촌마을아파트 1301동 1704호가 경매에 나왔다. 한수초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개동 254세대 아파트단지로 1995년 11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7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58.7㎡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중앙로, 주화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주엽역이 도보 7분 거리다. 한수초, 한수중, 주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2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억9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2억5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1억8000만원에서 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7일 고양지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8-12625
☞ 본 기사는 <머니S> 제603호(2019년 7월30일~8월5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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