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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
2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진행되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는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들어선다.
경기도시공사와 대우건설컨소시엄(대우건설, 한신공영, 대보건설, 다원디자인)이 함께 공급하며 시공은 대우건설컨소시엄이 맡았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1614가구이며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1㎡ 378가구 ▲59㎡ 1236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전체 가구수의 약 80%에 해당하는 1288가구가 특별공급 물량으로 신혼부부 484가구(30%), 생애최초 322가구(20%), 기관추천·국가유공자 241가구(15%), 다자녀가구 161가구(10%), 노부모부양 80가구(5%)에게 혜택이 주어지며 일반공급 물량은 326가구다.
한편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의 3.3㎡당 평균분양가는 133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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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