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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팬사인회에는 올스타에 선발 되지는 않았지만 20세 이하(U-20) 대표팀 활약으로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전세진(수원 삼성), 조영욱(FC 서울)도 참석해 팬들과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메인스폰서인 KEB하나은행은 지난 2017시즌부터 K리그를 후원하고 있으며 팀 K리그는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유벤투스FC와 친선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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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