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SK뷰 투시도. /사진=SK건설
신흥 SK뷰 투시도. /사진=SK건설
SK건설이 대전에 짓는 ‘신흥 SK뷰’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올해 첫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25일 SK건설에 따르면 대전 신흥3구역 재개발 물량인 신흥 SK뷰는 지하 3층~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58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84㎡ 이하의 중소형 물량으로 구성됐다. 이 중 ▲59㎡ 582가구 ▲74㎡ 208가구 ▲84㎡ 306가구 등 총 109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신흥 SK뷰가 들어설 대전 동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 비교적 자유롭다는 평가다. 대전, 세종, 충남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분양권 전매제한기간은 6개월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49만원이며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