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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운영을 맡은 IBK창공 구로 2기 참여기업중에 하나인, 타일 서비스 및 투블루 기업(주)투블루(공동대표: 이흥현, 우혁준)가 동영상 및 카드뉴스 자동 제작이 가능한 툴 ‘타일’(tyle.io)(이하: 타일) 서비스의 카드뉴스 자동 제작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허 주요 내용은 디자인을 잘 모르는 유저도 쉽게 카드뉴스를 제작할 수 있는 자동화 기술에 관련된 것이다. 해당 기술은 유저의 명령 및 제반 환경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며 가독성이 높은 카드뉴스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
타일 플랫폼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과정 없이 웹에서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 중소기업(SMB)에 효율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본 특허권 획득을 주도한 이흥현 투블루 대표는 “타일은 대한민국 카드뉴스 제작 툴의 시초”라며 “최초로 카드뉴스 디자인 자동화 기술을 선보여 타일의 핵심 기술이 특허권을 인정받은 것은 사업적, 기술적으로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현재 타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는 단계이며, 카드뉴스 시장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동영상 광고 시장까지 선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투블루의 타일 플랫폼은 이미 LG전자, 전자신문, 자비스 등을 포함해 천 개 이상의 기업에서 활용 중이다. 또한 투블루는 지난 4월 한국 최초로 구글의 글로벌 유튜브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선정되며 그 입지를 굳혔다.
본 특허권 획득을 주도한 이흥현 투블루 대표는 “타일은 대한민국 카드뉴스 제작 툴의 시초”라며 “최초로 카드뉴스 디자인 자동화 기술을 선보여 타일의 핵심 기술이 특허권을 인정받은 것은 사업적, 기술적으로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현재 타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는 단계이며, 카드뉴스 시장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동영상 광고 시장까지 선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투블루의 타일 플랫폼은 이미 LG전자, 전자신문, 자비스 등을 포함해 천 개 이상의 기업에서 활용 중이다. 또한 투블루는 지난 4월 한국 최초로 구글의 글로벌 유튜브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선정되며 그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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