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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상생카드/사진제공=광주광역시 |
'광주상생카드'는 올해 3월20일 출시돼 7월28일 현재 누적 발행액 100억원, 카드 발급·판매량은 3만장을 넘어섰다.
금융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체크카드가 100억원을 넘는데 6~8개월 정도 소요되는데 비해 '광주상생카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빠른 시일 내 정착하고 있다.
시는 광주상생카드가 출시 초기임에도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별도의 가맹점 등록절차가 필요없고, 백화점 등을 제외한 광주 소재 업소에서는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과 '10% 특별할인' 효과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상생카드 사용 확대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광주상생카드' 선불카드를 대상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10%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매월 50만원이며 광주은행 전영업점에서 선착순 판매하고 있다.
판매 규모는 250억원이며 할인지원 예산 25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추진하기 때문에 8월에도 10% 특별할인은 지속된다. 시는 국비 추가 지원이 확정되면 특별할인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일부터 '광주상생카드' 선불카드를 대상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10%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1인당 할인 구매 한도는 매월 50만원이며 광주은행 전영업점에서 선착순 판매하고 있다.
판매 규모는 250억원이며 할인지원 예산 25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추진하기 때문에 8월에도 10% 특별할인은 지속된다. 시는 국비 추가 지원이 확정되면 특별할인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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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