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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이 인천지역 어르신 40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사진=포스코건설 |
김학용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혹서기를 맞아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전날 복지관을 찾아 삼계탕을 대접하고 배식과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보양식을 대접하자는 취지로 2008년 부산에서 처음 시작돼 매년 인천·포항·광양·부산 등지에서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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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