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퍼스트데이. /사진=티몬 제공
티몬 퍼스트데이. /사진=티몬 제공

타임커머스 티몬이 1일 월간 최대 행사인 ‘퍼스트데이’를 통해 1700개 이상의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전상품 무료배송, 1원특가 등 8월 최고의 쇼핑축제를 시작한다. 

티몬 퍼스트데이 대표상품으로는 오전 1시에 ▲머지포인트 1000원권(1만장)을 단돈 100원에 선보이며, 오전 7시 ▲뉴발란스 키즈 샌들 2종(350개)을 9900원에 판매한다. 오전 10시에는 ▲쿨윈드 14인치 선풍기(963개) 1만5900원, 11시에는 ▲베이징 4일 패키지(400매)가 9만9000원이다. 이어 오후 5시 ▲프라다 프롬나드백(100개)이 99만원, 밤 11시에는 ▲삼성 T5외장하드(250GB·10개) 4만9900원이다.

최고의 쇼핑행사에 걸맞은 파격적인 할인과 혜택들도 준비했다. 단돈 ‘1원’에 구매할 수 있는 1원딜도 100종이 넘는다. ▲반팔/맨투맨 티셔츠 ▲절수 샤워기 ▲베개커버(1+1) ▲아기물티슈(2팩)등을 1원에 한정 판매한다. 구매금액별 1만원부터 최대 8만원까지 할인해주는 ‘퍼스트데이 쿠폰’도 ID당 1회 받을 수 있다.


또 이날 네이버에서 ‘티몬 퍼스트데이’를 검색하고 상단의 브랜드 배너를 클릭하면 2시간마다 3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쿠폰과 최대 1332원의 적립금(1회 111원)을 각각 선착순 5000명에게 지급한다.

차이페이로 1만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50% 즉시할인(최대 5000원)을 받을 수 있는데, 첫 결제일 경우 3000원 장바구니 할인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 최대 하루 8000원의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