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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에스 DB |
부산 기장경찰서에 의하면 당시 신고자는 밤12시경 일행들과 함께 차량을 타고 횟집앞을 지나던 중이었으며 1층 정문 안 쪽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곧바로 119에 신고하였고 최초 화재가 1층 주방으로 추정된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방화 등 범죄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피해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중이며 화재원인에 대하여 정밀감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화재로 인명피해 외에도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물적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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