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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런 시어러 선정 EPL 3라운드 베스트 11. /사진=EPL 공식 트위터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라운드 베스트 11 명단을 공개했다.
EPL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리그 3라운드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먼저 골키퍼에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에데르송이 선정됐다. 여기에 포백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와 폴 더멧(뉴캐슬 유나이티드), 타이론 밍스(아스톤 빌라), '결승골의 주인공' 패트릭 반 안홀트(크리스탈 팰리스)로 꾸려졌다.
이어 미드필더 진영에는 맨시티 소속으로 역사적인 400경기를 치른 다비드 실바와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려 5회의 가로채기, 4회의 걷어내기를 기록한 함자 초우두리, 그리고 환상적인 패스로 도움을 기록한 제임스 메디슨(이하 레스터 시티)이 이름을 올렸다.
공격진에서는 멀티골로 아스날을 무너뜨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멀티골로 팀의 리그 첫 승을 이끈 ‘신입생’ 세바스티안 할러, 노리치 시티전에서 맹활약한 타미 아브라함(첼시)이 선정됐다.
3라운드의 감독으로는 토트넘 홋스퍼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승을 따낸 뉴캐슬의 스티브 브루스가 뽑혔다.
EPL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리그 3라운드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먼저 골키퍼에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에데르송이 선정됐다. 여기에 포백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와 폴 더멧(뉴캐슬 유나이티드), 타이론 밍스(아스톤 빌라), '결승골의 주인공' 패트릭 반 안홀트(크리스탈 팰리스)로 꾸려졌다.
이어 미드필더 진영에는 맨시티 소속으로 역사적인 400경기를 치른 다비드 실바와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려 5회의 가로채기, 4회의 걷어내기를 기록한 함자 초우두리, 그리고 환상적인 패스로 도움을 기록한 제임스 메디슨(이하 레스터 시티)이 이름을 올렸다.
공격진에서는 멀티골로 아스날을 무너뜨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멀티골로 팀의 리그 첫 승을 이끈 ‘신입생’ 세바스티안 할러, 노리치 시티전에서 맹활약한 타미 아브라함(첼시)이 선정됐다.
3라운드의 감독으로는 토트넘 홋스퍼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승을 따낸 뉴캐슬의 스티브 브루스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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