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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스너클/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몇 년 전부터 이어지는 패딩 열풍에 각 브랜드에서는 여름부터 선판매 전략을 펼치면서 패딩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패딩을 구매하는 시기 또한 앞당겨 졌다.
특히 자신에게 투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고소득층의 명품소비가 늘어나면서 고가의 프리미엄 패딩은 가을 겨울 매출견인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2018년도 9월-10월 프리미엄 패딩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37.5 %신장세를 보였으며,이번 프리미엄 패딩 팝업행사 전개를 통해 올해 역시 매출 상승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2층 행사장에서는 럭셔리 아웃도어브랜드 ‘캐나다구스’ 패딩을 선보이며, 1층에서는 무스너클, 5층에서는 노비스 등 프리미엄 패딩을 만나 볼 수 있다. 아울러, 9월27일부터 2층 행사장에서는 ‘맥케이지’팝업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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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