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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대림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세무·회계 서류를 확보하는 등 조사에 착수했다. 대림코퍼레이션이 세무조사를 받은 것은 2016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세무조사를 맡은 조사4국은 기업 탈세나 비자금 등에 관한 혐의를 확인하는 비정기 세무조사 전담부서다. 따라서 이번 세무조사의 배경을 놓고 관심이 모아진다.
회사 관계자는 "세무조사의 목적과 성격에 대해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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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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