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태풍 ‘링링’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 사진제공=양평군 |
또한 태풍 ‘링링’은 최대 풍속 47.0m/s의 강한 태풍으로 풍압에 의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가 예상되면서 12개 읍·면 산업팀 및 고엽제 전우회, 양평군 광고협회와 연계해 6일 도로변 및 현수막지정게시대 내 유동광고물에 대한 철거에 나섰다.
이희연 양평군 광고협회 회장은 “회원들과 연계를 통해 지역별 옥외광고물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사전점검 및 철거를 통해 태풍에 의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