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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터넷진흥원 권현준 개인정보보호본부장과 광주광역시 남구청 김병내 구청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KISA |
양 기관은 협력 범위와 대상을 확대해 남구 지역민들의 ▲개인정보보호 기반조성을 위한 정보공유 ▲지역과 시민의 개인정보보호 역량강화를 위한 인식제고 활동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ISA와 남구청은 올해 7월부터 베트남을 비롯한 결혼이주여성, 어르신 등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해 약 500명이 교육을 수강했다.
권현준 개인정보보호본부장은 "보이스피싱, 불법스팸, 개인정보 유출 예방법 등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인정보 분야 상담 및 교육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며 "KISA는 개인정보보호 실천문화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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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