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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 강석진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도당 4층 회의실에서 ‘경남도당 핵심당직자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자유한국당 경남도당 |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 강석진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오전 11시 도당 4층 회의실에서 경남도당 부위원장 및 각급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당 핵심당직자 긴급회의’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경남도당은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조국 법무부장관을 임명한 것은 국민에게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조국 법무부장관을 반드시 사퇴시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경남도당은 18일부터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 시까지 구)창원한서병원 앞 광장 및 창원 일원에서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사퇴’ 홍보물 배포, 1인 피켓시위 및 국민서명운동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경남도당은 18일부터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 시까지 구)창원한서병원 앞 광장 및 창원 일원에서 ‘헌정유린, 위선자 조국사퇴’ 홍보물 배포, 1인 피켓시위 및 국민서명운동을 실시한다.
한편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앞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경남당원협의회별로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등이 참여하는 1인 피켓시위 및 서명운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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