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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신임 금융위원장(왼쪽)이 19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 있는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상담센터'를 방문해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금융위원장이 취임 후 금감원을 직접 찾은 것은 2015년 3월 임종룡 위원장이 진웅섭 금감원장을 만난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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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