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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구 문흥지구 아파트 단지/사진=머니S DB. |
다음달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전년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23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이 '2019년 10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단지'를 분석한 결과,전국 입주 예정 물량은 1만 6363가구로 전년 같은 달 3만 2713가구에 비해 49.98%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03가구가 입주할 예정이었던 광주는 올해 입주 예정 물량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전남은 목포평화광장에메랄드퀸 298가구 등 473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것으로 전망돼 지난해 1130가구보다 38.9%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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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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