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정보연구소가 상업용부동산 양극화 시대를 진단하고 생존전략을 짜는 포럼을 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상가정보연구소가 상업용부동산 양극화 시대를 진단하고 생존전략을 짜는 포럼을 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상업용부동산 양극화 시대를 진단하고 생존전략을 짜는 포럼이 열린다.

27일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서희타워 10층 상가정보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다음달 2일 ‘2019 상업용부동산 양극화 시대 진단 및 생존 전략’ 포럼을 연다.


포럼 1부에서는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이 2019 상업용부동산시장의 현주소 진단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상업용부동산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개발 방향성 ▲현 시장의 양극화 원인분석 및 생존전략 등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투자자 요구를 반영한 효율적 마케팅 방안과 협력안에 대해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참가대상은 수익형부동산 시행사나 건설사 등 관련업무 책임 관계자라면 사전예약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