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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개최된 국제의원연맹(IPU) 총회에서 각국 주요 의원들이 이재명 경기도 지사 구명을 위한 탄원서 서명에 동참했다. / 사진제공=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
20일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국제의원연맹에 참석한 칠레 상원의원 등 8명의 의원은 영문으로 준비된 탄원서에 서명하고 이재명 지사가 지사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탄원서 서명에 동참한 의원은 칠레 Juan Pablo LETELIER 상원의원, 짐바브웨 Tsitsi Veronica MUZENDA 상원의원, 케냐 Susan KIHIKA 상원의원, Naisula LESUUDA 하원의원, 콩고민주공화국 Madeleine NIKOMBA SABANGU 상원의원, Stephane MIRUHO MUGOROZI 상원의원, 나카라구아 Maritza ESPINALES 국회 부의장, 세르비아 Gordana COMIC 국회 부의장 등 8명이다.
| 세르비아 국회부의장(왼쪽). / 사진제공=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
| 칠레 후안 의원(왼쪽). / 사진제공=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
한편 세르비아 국회부의장 등 8명의 탄원은 유승희 의원을 통해 대법원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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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