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수산마켓, 오늘회가 안양시를 포함한 경기도 5개 지역으로 배달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오늘회는 2017년 3월 설립 이래 서울 전 지역 및 경기도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수산물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경기도 5개 도시지역 배송확장을 하게 되었다. 

오후 3시에 주문해도 오후 7시에 받을 수 있는 저녁배송 시스템으로는 가장 넓은 경기지역을 커버하는 최초 사례이다. 이로써 오늘회는 현재 서울 전지역, 인천, 부천, 성남, 용인, 고양 총 6개 지역에서 수도권 11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 전개한다.

“신혼가구 잡아라” 오늘회, 안양·군포·광명 외 ‘저녁배송’ 서비스 확대

이번 서비스 지역 확장지역은 신혼가구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나 수산식품 배송에 취약한 지역이기 때문에 ‘신선함’과 ‘간편함’을 함께 강조하는 오늘회의 신선 냉장 수산물 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해당지역 거주 가입고객을 위해 이벤트도 준비한다. 해당지역 가입자들에게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으로 지역 확장 소식을 공유하는 고객을 추첨하여 5만원 상당의 오늘회 상품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서비스 지역 확장 기념으로 구매시 이용할 수 있는 적립금을 별도로 지급한다. 이 이벤트는 10월 25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6주간 진행된다.


최병혁 최고운영책임자는 “오늘회는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높으며, 버티컬 수산 커머스임에도 구매주기가 짧아 주문량이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며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배달음식 문화가 정착됨에 따라 계속 주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송이 어려웠던 지역에서 배송문의가 많았기 때문에 2019년 연말까지 경지지역으로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