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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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4일 1167~117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0.0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주택지표들이 부진했던 가운데 파운드화가 유럽연합(EU)에서 브렉시트 기한 연장을 잠정적으로 동의한 뉴스에 소폭 상승하면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