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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서울시 |
대상지는 보문로와 고려대로가 교차하는 보문역 사거리다. 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경전철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개발이 저조해 근린생활 중심의 역세권으로서 기능이 약화됐다.
주요 결정사항을 보면 보문로 및 고려대로변에 공동개발 계획지정 최소화 등 획지계획을 완화, 보문생활권 중심 일대 개발을 촉진토록 한다. 지하철 출입구 등 시설물로 인해 차량 출입이 불가능한 보문역 사거리 일대를 주차장 설치기준 완화구역으로 지정해 역세권 주변 개발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문생활권 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보문2주택재개발정비구역과 인접한 이면부 구간은 가로활성화를 위한 특화가로 계획을 수립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보문역 역세권 일대에 근린상업 기능의 강화 및 개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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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