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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광양항만공사 전경/사진제공=항만공사 |
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여수·광양항의 육상과 해상 지역에 지진, 해상오염, 화재 발생 등에 따른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다.
이번 훈련에는 민·관·경 등 12개 기관 및 업·단체가 대대적으로 참여하며 해상 오염방제,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등 기관별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차민식 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대응 매뉴얼의 보완과 함께 재난 상황 시 항만 드론과 같은 ICT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며"앞으로도 여수·광양항 내 사고예방 및 지진, 화재, 해상오염 등 복합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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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