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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아파트 50.0㎡, 1회 유찰 13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한양아파트 3동 810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동 936가구의 대단지아파트로 1977년 12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50.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압구정로, 선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까지 걸어서 약 10분 거리다. 청담초,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며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13억1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 시세는 16억2000만원에서 17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6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8-105935
◆창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4억8800만원
서울 도봉구 창동 814번지 대우그린아파트 101동 1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차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366가구의 아파트단지로 2000년 11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0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4.9㎡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노해로, 덕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녹천역까지 걸어서 약 5분 거리다. 창일초, 창일중, 창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초안산생태공원과 농협하나로클럽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1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4억8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1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107909
◆산본동 아파트 80.3㎡, 1회 유찰 3억4000만원
경기 군포 산본동 1065-4번지 신안모란아파트 1153동 2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산본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716가구의 대단지아파트로 1994년 10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21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80.3㎡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고산로, 산본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산본초, 산본중, 산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25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3억4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3억7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1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12일 안양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9-853
☞ 본 기사는 <머니S> 제617호(2019년 11월5~1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한양아파트 3동 810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동 936가구의 대단지아파트로 1977년 12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50.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압구정로, 선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까지 걸어서 약 10분 거리다. 청담초,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며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13억1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 시세는 16억2000만원에서 17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6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8-105935
서울 도봉구 창동 814번지 대우그린아파트 101동 1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차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366가구의 아파트단지로 2000년 11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0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4.9㎡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노해로, 덕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1호선 녹천역까지 걸어서 약 5분 거리다. 창일초, 창일중, 창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초안산생태공원과 농협하나로클럽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1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4억8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 질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11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107909
경기 군포 산본동 1065-4번지 신안모란아파트 1153동 2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산본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716가구의 대단지아파트로 1994년 10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21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80.3㎡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고산로, 산본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산본초, 산본중, 산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25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3억4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3억7000만원에서 4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1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11월12일 안양지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9-853
☞ 본 기사는 <머니S> 제617호(2019년 11월5~1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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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