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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악플러 고소. /사진=장동규 기자 |
이어 “당사는 고소장 접수와 관련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며, 향후 발생하는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1차 고소장에 이어 2차 추가 고소를 준비 중이며, 형사적 고소 이외에 민사적 법적 조치도 취할 예정이다”라고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선미를 향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러한 노력이 모여 더 성숙하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는 지난 8월 싱글 앨범 ‘날라리(LALALA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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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