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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 지롱댕 드 보르도의 황의조. /사진=보르도 공식 인스타그램 |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의조는 중앙과 측면을 오가는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황의조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보르도의 공격을 이끌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편 프랑스 언론 ‘웹지롱드’는 “황의조는 파울루 수자 감독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보인다”며 “흔히 그렇듯 동료들을 돕기 위해 수비적인 역할을 꺼리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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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