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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
지난 21일 종가 기준 20억원 상당이다. 무상출연 주식은 앞으로 4년 동안 한국증권금융에 의무 예탁된다.
무상출연 주식은 직원 개개인에게 분배돼 회사 성과에 따라 배당받을 수 있고 주가 상승 시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다.
회사 입장에선 직원에게 이익 배당을 해 보상을 확대하고 성과창출의 동기를 부여하는 장점이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회사가치 상승을 위해 직원이 자발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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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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