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가운데) / 이하 파주시의회. / 사진제공=파주시의회 |
지난달 말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주최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은 ▲국정 ▲광역부문(단체장) ▲광역부문(교육감) ▲광역부문(지방의회) ▲기초부문(단체장) ▲기초부문(지방의회) ▲공무원부문 ▲사회단체부문 등 8개 부문으로 이뤄졌다.
손 의장은 의회운영위원장, 도시산업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시민들의 대변인으로 의견을 듣고 법적·제도적 정비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초부문(지방의회)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파주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파주평화선언 성명서, 무건리 훈련장 대책마련 촉구 등 각종 결의문 채택과 주민숙원사업의 정책 반영에 힘써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였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 및 시민의 삶 증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손 의장은 “지방자치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지역밀착형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천되어야만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