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가을 분양시장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4000여가구의 새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첫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472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9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힐스테이트 창경궁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전주 태평 아이파크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