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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어하우스 포털 컴앤스테이가 서울시 청년투자사업에 선정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컴앤스테이는 서울시 청년투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 검색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서울시 역세권 2030 청년주택’까지 담긴 청년 주거 전문 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서울시 역세권 2030 청년주택’은 2030 청년세대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역세권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주거지를 찾는 청년들은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원하는 지역, 방값, 옵션에 따라 맞춤형 집을 보다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김문영 컴앤스테이 대표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 사업 진행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전달되고 집을 구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도 빠르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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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