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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 VR·AI 등 첨단장비 도입 통한 치매예방활동. / 사진제공=평택보건소 |
두뇌 측정 장비는 맥파 및 뇌파를 동시 측정하여 1분 안에 어르신들의 현재 두뇌 상태를 나타낸다. 결과에 따라 치매예방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파악할 수 있다.
인지재활 소프트웨어는 두뇌의 7가지 인지영역을 골고루 운동시킬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제공해 뇌의 비활성화 영역까지 균형 잡힌 인지자극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장비(VR)를 활용해 치매예방 체조 및 일상생활 활동 등이 접목된 게임으로 즐겁게 뇌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인지재활 소프트웨어는 두뇌의 7가지 인지영역을 골고루 운동시킬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제공해 뇌의 비활성화 영역까지 균형 잡힌 인지자극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장비(VR)를 활용해 치매예방 체조 및 일상생활 활동 등이 접목된 게임으로 즐겁게 뇌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인지재활실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TV에서나 봤던 첨단 장비를 직접 체험해 치매 예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체험하고 싶다”고 말했다.
평택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 효과적인 치매예방을 위해 미래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 로봇 등 다양한 장비를 도입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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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