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교육원이 국비지원 무료 취업교육생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기술교육원이 국비지원 무료 취업교육생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국비지원 무료 취업교육생을 모집한다.

1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해외플랜트 ▲녹색건축 ▲BIM 등 3개 교육과정이며 교육대상은 공과대학 졸업자 및 2020년 9월 이전 졸업예정자다.


해외플랜트 건설전문인력과정은 서울 강남 분원과 인천 본원에서 주간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기간은 12월23일부터 2020년 3월3일까지 총 350시간이다.

BIM전문인력양성과정은 인천과 강남에서 주간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인천(건축)이 12월30일부터 2020년 3월18일까지 총 400시간이며 강남(토목)은 12월23일부터 2020년 3월12일까지 총 400시간이다.


녹색건축전문인력양성과정은 인천과 강남에서 주간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인천이 12월23일부터 2020년 2월20일까지 총 280시간, 강남은 12월24일부터 2020년 2월21일까지 총 280시간이다.

교육비는 국비 지원 무료이며 실업자에게는 소정의 훈련장려금도 지급한다. 또 이력서·면접강의, 스터디실 지원, 채용의뢰, 추천서 등 취업지원 특전을 제공하며 성적우수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한편 교육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