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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
15일(한국시간) 영국 미러,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이 영화 촬영 중 끔찍한 스턴트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다.
해당 외신에 따르면 BBC를 사칭한 가짜 웹사이트에서 이 소식을 최초 보도했으며, 이는 SNS를 중심으로 퍼졌다.
이후 해당 뉴스는 오보로 알려졌고, 대신 드웨인 존슨은 이날 자신이 DC 히어로 무비 '블랙아담'에 캐스팅됐다고 정식 발표했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지난 2011년, 2014년 등 두차례나 사망 가짜 뉴스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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