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디에이치 적용 단지인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아너힐즈. /사진=김창성 기자
첫 디에이치 적용 단지인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아너힐즈. /사진=김창성 기자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브랜드 ‘디에이치’(THE H) TV광고를 시작했다.

1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프리미엄 아파트브랜드 ‘디에이치’ 론칭 이후 4년 5개월 만에 첫 TV광고를 지난 16일 선보였다.


이번 TV광고는 디에이치 첫 입주 단지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배경으로 제작했다. 디에이치를 상징하는 퓨어블랙 색상을 흰색과 대조적으로 활용했다.
디에이치 TV광고의 한 장면. /사진=현대건설
디에이치 TV광고의 한 장면.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이번 광고를 통해 디에이치 위상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의 희소성을 부각시켰다”며 “앞으로 디에이치의 특별하고 차별화한 가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고객이 동경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