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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 건설사가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1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반도건설, 우미건설, 중흥건설 등이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반도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재개발, 재건축이며 12월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재개발, 재건축 수주 유경험자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관리 및 조합관리 유경험자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우미건설은 정비사업, 전산, 건축(시공, 공무보, 품질), 아파트 모델하우스 및 분양사무실 등의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뽑는다. 오는 29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되며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중흥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부 토목기술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5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및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차량 운전 가능한 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등이다.
이밖에 KCC건설·쌍용건설(30일까지), 이랜드건설(12월1일까지) 계룡건설산업·고려개발·대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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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