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 /사진=김창성 기자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 /사진=김창성 기자
GS건설이 임병용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15명 규모의 2020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3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부회장 승진 1명, 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4명, 상무 신규 선임 8명 등 총 15명 규모의 승진 인사를 냈다.


GS건설은 이번 인사에 대해 조직 운영의 큰 틀을 유지해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사업전략과 세대교체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사진=GS건설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사진=GS건설
해당 업무 전반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역량이 검증된 임원들의 승진 및 임원 선임을 실시했으며 신사업에 적합한 젊고 추진력 있는 인재의 대폭적인 중용을 통해 조직의 활력과 역동성 강화를 도모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번 인사 주요 내용.

<승진>
◆부회장 ▲임병용
◆사장 ▲신사업부문대표(사업관리실장 겸직) 허윤홍
◆부사장 ▲건축·주택부문대표 김규화
◆전무 ▲재무본부 금융담당 김종민 ▲글로벌 엔지니어링본부 플랜트시운전담당(ERC PJT/ CoM 겸직) 박춘홍 ▲인프라수행본부장 박용철 ▲자이S&D 대표이사 엄관석
◆상무 ▲인재개발실장 유현종 ▲사업관리실 사업지원1담당(토건사업지원팀장 겸직) 김민종 ▲재무본부 사회공헌팀장 김하수 ▲신사업부문 델타사업1팀 안도용 ▲플랜트부문 플랜트CM1팀장 강성민 ▲인프라부문 호주법인장 김동진 ▲플랜트부문 RRW O&M PJT PD(CoM 겸직) 박영서 ▲신사업부문 신사업2팀장 박준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