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6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한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1915가구다.
GTX-B와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등이 계획돼 앞으로 교통환경이 좋아지고 가격상승 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주안초가 있고 인천대, 인하대, 인하사대부속고 등이 가깝다.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대출 규제가 낮다. 당첨자 발표일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만 지나면 1순위청약이 된다. 5년 이내 아파트 청약 당첨사실이 있어도 재신청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의 인프라가 다 갖춰져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고 GTX-B 등 개발 호재가 많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1915가구다.
GTX-B와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등이 계획돼 앞으로 교통환경이 좋아지고 가격상승 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주안초가 있고 인천대, 인하대, 인하사대부속고 등이 가깝다.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대출 규제가 낮다. 당첨자 발표일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만 지나면 1순위청약이 된다. 5년 이내 아파트 청약 당첨사실이 있어도 재신청할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의 인프라가 다 갖춰져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고 GTX-B 등 개발 호재가 많아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사진제공=현대건설 |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