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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기념촬영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앞서 화성시는 6일 병점2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19 반부패 주간 청렴 합동캠페인 일환으로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병점중심상가 상인회 간담회에는 박영선 장관, 백운만 경기지방청장, 권칠승 의원(민주당 화성병), 서철모 화성시장, 오후석 경기도 경제실장, 경기신보 이사장, 중진공·신보·기보·소진공 지역본부장. 박상운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장 등 약 21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점가 상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상권활력 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와 간담회 및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점가 현장 점검 및 소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병점중심상가 상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폐업한 소상인 재기지원 ▲고객지원센터 설치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점가 상인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상권활력 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병점중심상가 상인회와 간담회 및 장보기 행사를 통해 상점가 현장 점검 및 소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병점중심상가 상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폐업한 소상인 재기지원 ▲고객지원센터 설치 등을 건의했다.
박영선 장관은 이와 같은 건의에 대해 "앞으로 콘텐츠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면서 "스마트상점, 온라인판매 등을 확대하고 상인들이 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니저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철모 시장은 "이번 간담회로 소상공인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논의하며, 소상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화성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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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