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노후된 가로등이 교체된 모습. / 사진제공=안성시 |
이를 위해 안성시는 1차 추경에 4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보행자가 많은 시가지와 도로변의 노후 가로등 위주로 먼저 교체했다. 나머지 1만4000개는 2021년까지 모두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고효율 LED 조명등 교체사업은 ‘공공기관 에너지 이용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안성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한 그린 시티 건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의 LED 교체사업이 마무리 되면 약 65%의 소모 전력이 감소해 해마다 14억1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성시의 LED 교체사업이 마무리 되면 약 65%의 소모 전력이 감소해 해마다 14억1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