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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진=뉴시스 이영환 |
12일 업계에 따르면 추 후보자가 거주 중인 자신 명의의 광진구 구의동 H아파트는 전용면적 183㎡다.
추 후보자가 해당 면적의 아파트를 8억7200만원에 신고 했지만 실제 시세는 두배가량 비싸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추 후보자가 사는 면적의 아파트 시세는 13억~16억8000만원선이다. 현재는 매물이 없으며 가장 최근 거래는 지난 9월(16억7000만원) 이뤄졌다.
| 추 후보자가 사는 광진구 구의동 H아파트. /사진=다음 로드뷰 캡처 |
강변북로와 한강을 마주보는 H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강변역이 약 200m, 5호선 광나루역까지는 800여m 떨어졌으며 동서울터미널, 롯데마트 CGV 테크노마트 등이 모두 걸어서 5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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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