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제공=피알메이저 |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아파트단지는 1243가구 규모로 상가 수요를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옥정역(예정)이 가까워 총 6700여가구 규모의 삼숭지구 주민도 배후 수요가 될 전망이다.
옥정역 센트럴 스퀘어는 공개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마트 용도로 지정된 1~5호실만 분할입찰이 불가능하고 입찰보증금은 5000만원이다.
오는 23일 오전 입찰보증금과 신청서, 보증금 환불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이 접수된다. 오후부터 입찰이 진행되며 입찰 종료 후 곧바로 개찰에 들어간다. 계약은 같은 달 24일 진행된다. 계약금 10%, 중도금 20%, 잔금 70% 조건이다.
분양 관계자는 “3억원 초반대 이상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아파트만큼 입찰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본다”며 “단지 내 상가이자 역세권 상가라는 장점을 갖춰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