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조감도. /사진=부영주택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조감도. /사진=부영주택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하는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이 24일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20일 부영주택에 따르면 분양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6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직접 가구 내·외부를 둘러보고 분양 받을 수 있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860만원이다.

입주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금융혜택도 제공된다. 일단 분양가 50%만 납부해도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 또는 선납시 4%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BNK경남은행이 홍보관으로 무빙뱅크를 운영해 입주민들에게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 전 세대에 스마트 오븐레인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이 무상 제공된다.

한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 4298가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