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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이 집들이에 들어간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사진=대우건설 |
대우건설은 바쁜 이삿날 근처 식당이 어딘지 몰라 끼니를 거르기 쉬운 입주민의 불편함을 파악해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2인 가족부터 유아를 동반한 4인 가족까지 입주민 구성원 모두가 든든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시락 2세트, 파우치 죽 등으로 구성된 상품을 제공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단지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2020년 1월31일까지 입주 예정자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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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