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본격화되자 투자 패러다임 또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서울 오피스텔 상한제가 가시화된 8월 이후 상한제 영향권에 들어선 서울 오피스텔들은 ‘나 홀로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역대 최고의 풍부한 유동성이 투자처를 찾고 있는 가운데 명품 오피스텔 ‘종로 루비온’이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조선 시대 이래 주요 상권이 위치해 온 서울 사대문 안, 그중에서도 핵심인 종로에 신규 명품 원룸형 오피스텔 ‘종로 루비온’이 시공사 선정 후 개발 탄력을 받으며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종로 루비온’은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로 단일타입 총 181세대의 오피스텔과 지하 1층, 지상 1층의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져 있으며, 가구, 가전 등 빌트인 시스템이 갖춰질 예정이다.
부동산 투자의 블루칩은 명품 오피스텔, '종로 루비온'에 눈길

2022년 1월 입주 예정인 ‘종로 루비온’ 은 인근 2km 권역 내 각종 정부, 지자체 등의 행정편의시설, 창경궁, 경복궁, 비원 등 각종 역사문화 관광시설, 서울대학교병원, 광장시장, 동대문쇼핑센터, 대학로(마로니에공원) 등의 생활편의 인프라가 총 망라된 유일무이한 입지 조건을 갖춰 서울 사대문 안의 마지막 명품형 원룸형 하우스로서의 희소성을 자랑한다. 또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을 통한 공동전기료의 절감, 최고급 마감재와 빌트인 시설 등의 특화된 설계를 통하여 인근 상품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명품 오피스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직주근접은 물론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을 중심으로 반경 500m 권역 내 종로3가 1, 3, 5호선 및 을지로4가역 2, 5호선까지 Quadruple(쿼드러플) 역세권에 위치한 ‘종로 루비온’은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실거주 수요층 및 투자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종로 지역은 유동인구 1천만명의 비즈니스와 관광의 중심지로서 ‘종로 루비온’은 국내 투자자들은 물론 외국인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해외이용객들을 위한 렌탈하우스로도 각광을 받으며 안정적인 수요창출과 지가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실거래가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울의 오피스텔 매매 거래 건수는 1373건에 달했다.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수치며, 아직 실거래 신고 기간이 남은 점을 고려하면 이보다 더 많은 양이 거래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의 특성상 대부분 월세 계약으로 진행되며 전세물건이 극히 드문데,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역세권 신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젊은 층의 선호가 높다”며 “최근 청약 당첨 가점과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아파트 대체 수요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의 종부세 인상, 분양가상한제 및 금리 인하 여파 등으로, 수익형 부동산 거래가 증가하고 있으며, 우수한 입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종로 루비온’이 지역 내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면서 “최근 부동산정책 세 부담이 다주택자에게 쏠림현상과 저금리 기조 유지로 인하여 ‘1가구 2주택’과 무관한, 오피스텔 투자 열풍이 예견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