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기도문화의전당은 4개 예술단이 모두 무대에 올라 단체를 대표할 만한 주요 작품, 핵심적인 부분 등을 선보이는 ‘갈라’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경기도립국악단은 원일 예술감독의 지휘로 ‘대취타 易’과 ‘소리 시나위’를 연주한다. 경기도립극단은 ‘몽양, 1919’의 한 장면을 선보인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신년 갈라의 흥겨운 분위기를 살려 ‘호두까기인형 모음곡’을 윈드 오케스트라로 연주한다. 경기도립무용단은 ‘련(蓮), 다시 피는 꽃’ 중 1막 ‘원(願) 꽃을 드리다’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개방되며 사전 온라인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개방되며 사전 온라인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