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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이른바 우한 폐렴 확산으로 중국 내 사망자가 106명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마스크 제조업체인 모나리자가 급등세다.
28일 오전 10시40분 기준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 대비 1710원(27.45%) 오른 7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외국인이 2만9000주를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8일 중국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로 24명이 더 사망하고 추가 확진자 1291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중국 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 수는 4000명대를 넘어서게 됐고 사망자도 10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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