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와 모태범의 사이를 질투하는 강남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제공

이상화와 모태범의 사이를 질투하는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친구 모태범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태범이 깜짝 등장 평창에서 이상화와 함께 스케이트를 탔다. 강남은 썰매를 타며 이상화와 모태범을 보고 “누가 보면 쟤네가 커플인 줄 알겠다”고 말했다.

이상화와 모태범은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 자란 26년 절친이라고. 이상화와 모태범은 과거 캐나다에도 함께 갔다고 말했고 강남은 “그래서 둘이 열애설이 나는 거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상화와 모태범은 과거 스캔들을 어이없어 했고, 이어 이상화는 “나오랑 나랑도 사귄다고 소문났었다. 하도 붙어 다녀서”라며 황당한 스캔들을 또 밝혀 웃음을 줬다.